매트릭스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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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테미 조회 1회 작성일 2020-09-16 07:11: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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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봐도 충격적인 영화 [매트릭스]의 소름끼치는 메세지

영화 매트릭스에 대한 고찰(리뷰영상)입니다.
재밌게 보신분들은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개해주는 남자 :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 리뷰컨셉을 두가지로 나눌까합니다. 하나는 지금처럼 깊은리뷰를 할때는 편집을 좀더 진지하게 할까하고 하나는 극단적으로 병맛을 추구하려합니다.
소보로빵ᄒ : 누구나 유추할 수 있는 이야기
rino :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는 뜻으로 이해했어요
yb heo : 아 몰랑~
werthy7 : 캬.. 요즈음 내가 느끼고 아주 중시 생각하는 부분.. 편견. 아집. 정치사상. 제발 틀에서 벗어나서 생각하자.. 주입식 교육의 최대 피해자 크면 모두 꼰대 들이 되는 이나라..
Troy.C : 해석 메세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나오는 짤들이 몰입도를 좀 흐트리는것 같아요~
그래도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3D pen펜맨-액션피규어 : who am i ~~??
HeyNowLookHere : ㅋㅋㅋㅋ 나중에 보니 개독영화
Soon Woo Lee : 메트릭스에 빠져서는 안되고 진실을 봐야한다.
최근의 메트릭스는. 유투브, SNS 이죠.
전통적 메트릭스는 티비, 신문이구요
c ss : 정확한 발음. 해석하시는 깊이, 훌륭한 편집! 너무 잘봤어요~ 저만의 매트릭스도 알아차렸고요. 감사합니다

(1) 오라클의 쿠키에 담긴 의미 : 매트릭스 해석 리뷰

#자유의지는없다 #매트릭스리로디드 #키아누리브스

(재업) 오디오 볼륨만 조정했고 내용은 변화없습니다


매트릭스 리뷰 순서대로 모두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Zc89k5FA5Gk9od-efYrKDyxt4gd9Q31O


오라클은 왜 쿠키를 구워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일까요?
지금 현재 할리우드에서 매트릭스 4편이 제작 중에 있는
워쇼스키 자매의 사이버펑크 명작
매트릭스, 매트릭스 리로디드 의 주제와 철학을
스토리에 관계있는 부분만 콕 집어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기독교와 서양철학의 오래된 화두인
자유의지, 인과론, 결정론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워쇼스키 감독의 인터뷰를 참고로 하여
매트릭스 세계관과 스토리를 차근차근 살펴보았습니다





배경음악
Long Note One by Kevin MacLeod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license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Source: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418
Artist: http://incompetech.com/
ABC pin : 네? 자유으지 요?

자유의지 라고 발음하셔야 하지 않나요?
미혹 : 4:36 "기독교에서 구원은 철저히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달려있었죠" 기독교에 대한 흔한 착각이죠. 인간중심적인 사유가 바탕이라고 하면 기독교 존재 자체가 흔들리죠 인간은 그저 자기의 자유의지를 행했다 믿는게 전부일뿐이죠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나 다만 전체 관점에서 보면 그건 일부일뿐이죠 그러니 구원이 철저히 인간의 선택과 행동에 달려 있단건 큰 오해죠 잘 생각해보면 논리적으로도 의미가 없는 얘기죠 인간 스스로가 신이 아닌 이상
Tony Ryu : 세번째이자 마지막 댓글 :

마지막으로 사소한 재미있는 관점을 하나 공유하면, 말씀하신대로 영화는 오라클의 쿠키로 자유의지를 위트있게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이 '쿠키'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쿠키를 승낙하시겠습니까?'라는 팝업창을 만나게 됩니다. 이를 승낙하면 웹사이트는 우리의 기록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네오가 오라클의 쿠키를 깨물어 먹는 것은 곧 'all accept' 버튼을 누른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영화에서 아작 깨물어 먹는 소리를 유난히 강조했습니다.

5번째 네오까지를 통해서도 프로그램연합은 인간의 '사랑' 방정식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프로그램연합이 이를 파악하게 된 것은 6번째 네오의 소스를 분석하며 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티(인도어로 사랑)라는 차세대 오라클이 탄생했습니다. 영화 마지막 사티가 빚는 쿠키는 사랑이 담긴 쿠키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은 찬란한 태양을 통해 자신이 표현한 이 세계, 사랑의 세계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비유적으로 전달하며 영화를 끝맺는다 것이~

저의 근거없는 뇌피셜입니다 >.<
Tony Ryu : 두번째 댓글 :

요런시점님의 시점에 상당히 공감하는데요, 매트릭스가 대단한 작품인 이유 중 하나는, 1편이 스탠드어론으로 완벽한 스토리를 구현하고 있는데, 2-3편이 그 완벽한 스토리를 확장-재해석하며 또 하나의 완벽한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말씀하신대로, 1편은 자유의지 찬가로 끝나지만, 2편에서 '그거 사실 아키텍트 손바닥 안이었어~'라고 말하며 지금까지 진행된 이야기와 주제에 반전을 기하는 엄청난 스토리텔링을 보여줬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2편의 홍보문구인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말은 2편 마지막의 아키텍트와의 대화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시리즈는 자유의지의 부정에서 끝나지 않고, 3편에서 1편(자유의지 긍정)과 2편(자유의지 부정)의 통합을 이루며 정말로 트릴로지 다운 트릴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런시점님은 어쩌면 기독교적으로 이 영화를 분석하면 관객들에게 편파적으로 보일까봐 자제하셨는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분명 이 영화는 기독교 바탕의 영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감독 자체가 그 문화 속에 자랐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그에 대한 의문들을 품어 왔을 것입니다. 말씀하신 자유의지를 종교적으로 풀어보면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는가'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바탕이라는 것이 꼭 친 기독교적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영화는 종교적으로 도발적인 내용입니다. 영화의 상징상 아키텍트는 하나님이고 네오는 예수인데 하나님을 (꼭 구약의 하나님처럼) 친인간적으로 그리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2편의 마지막까지만 보면 꼭 네오 및 모피어스 등의 행적이 모두 큰 그림의 일부였다는 것처럼 나오며, 정말 이 세계는 기계대장 아키텍트의 손아귀 안에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가 전복되는 지점이 스미스의 탄생입니다. 기독교 사상에 따르면 하나님의 세 천사 중 하나였던 루시퍼가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이 통제할 수 없는 세상의 악 - 사탄이 된 것처럼, 영화에서도 아키텍트의 수복이던 세 요원 중 하나인 스미스가 아키텍트의 통제를 벗어나 그에 대적하는 존재가 됩니다.

여기에서 영화는 기독교적으로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우리에게 자유의지는 있는가'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신은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겁니다! 악을 신이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 감독의 관점입니다. 신이 악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악에 저항할 것이냐, 악에 굴복할 것이냐는 우리의 선택, 즉 자유의지에 달린 것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에 매트릭스의 중생들은 언플러그 되느냐 되지 않느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온을 선택하여 언플러그된다는 것은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기독교적 사상에 대한 워쇼스키식 표현같아요.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곧 악에서 승리한 예수를 믿는 것이거든요. 우리는 악에 승리할 수 있다는 ‘의지’를 믿는 것이죵.........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오 행적 후의 시온은 드디어 아키텍트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자유의지에 대한 상징성을 회복했다고 저는 생각해요. 예수 믿고 갈 천국을 워쇼스키들은 그렇게 본 것이죵..
Tony Ryu : 첫번째 댓글 :

테넷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어, 이것도 인연이라 과거 영상을 하나씩 보고 있습니다.

우선, 영화를 이토록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아닌가? 요런시점님 같은 천재에겐 쉬운가...ㅠㅠ) 곳곳에 위트있는 편집과 적절한 유머까지 곁들이셨다니, 이건 잘 만든 정도가 아니라 가히 천재의 작품 같습니다. 이 노력과 재능으로 멋진 컨텐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게으른 천성으로 인해 유튜브를 시작할 가능성은 0에 가까워, 매트릭스에 대한 저의 소회를 영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요런시점님과 재미난 노가리 까는 용도로 소진할까 합니다.
Hyongmin Lee : 다른 채널과 완전 차별화돼요
Dongwook Suh : 자유의지와 기계론에 관한 참고 자료 하나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vHxLPxSYxU
Anna H. :
Yamaki : ‭
05:32 하으읏...승천해버렷....

Hyeong Cheol Kim : 초등학교시절 우연히 본 충격적인 영화 매트릭스는 지금까지도 의문투성이였는데 요런시점님 덕분에 많은 수수께끼가 풀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어려운것을 쉽게 설명하는것이 진정한 고수인것 같습니다. bbb

매트릭스 : '숟가락은 없다'란 대사에 숨겨진 소름끼치는 메세지

매트릭스 해석입니다.
'숟가락은 없다'.
숟가락이 없다면, 총알도 없습니다. 총알이 없으니 네오의 마음이 그것이 없다는 걸 정말로 믿는다면 총알을 멈출 수 있습니다.

*채널후원
(해외+국내) https://www.patreon.com/popcorntree
(국내) https://fanding.kr/user/Popcorntree

참고한 김상욱 교수님 강의 링크

신지나 : 매트릭스보고있으면 영성과 관련이 진짜 깊은거같아요.
네오,트리니티,모피어스,느부갓네살호,시온.
성경과 관련이있는 단어들이지만 단순히 성경적인 해석보다 이 인물들의 이름이 뜻하는 바를 파고들면 소름이 돋을정도로...

영화전체적인구성들을 보면 깨달은자들, 깨닫지못하거나 깨닫고싶어하지않는 자들(이원성의 세계에 있고싶어하는 영혼들)에 대해 주로 다루고, 주인공은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을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있어요..
마지막편의,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다.는 말도 결국 시작과 끝은 같은것이다. 우주의 이치를 말하는것같구요...삶과죽음이 하나이듯이. 그래서 영혼이 인피니티인것처럼. 모든것은 그저 돌고 돌뿐이라고. 아. 진짜 재밌네요 ㅎㅎ
Q Oh : 양자역학이 곧 예술이고 삶이고 생명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JAY LEE : 여기 댓글들 읽는 것 꿀 잼이네요. 이런 저런 사람들 마다 생각하는바 해석하는바가 다 다르고, 이런 다른 해석 보고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나름 재밌네요. 하지만 자기 생각과 다른사람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대해 굳이 악플로 공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견해도 한번 보고, 자신의 생각을 좀 더 넓히는 것도 하나의 발전이자 즐거움인것 같네요.
권민준 : 이게 불교라는게 뛰어나다는.증거지
우주우주 : 마음 공부 중인데 정말 .... 의미가 많은 영화였군요
Craig. H.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진짜?
이것부터 시작합니다
f woelf : 오라클이 역할극의 배우같은 느낌인거군요 npc처럼 말하는것과 행동의 패턴은 정해져있지만 결국 자기가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네요
Jinping Xi : matrix는 프로그램에서의 함수가 아니라 데이터 저장공간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프로그래밍의 '프'자도 모르면서 영상을 만드니까 이런 오류가 생기는것이고 자신이 X도 모르면서 잘 못 이해한 내용을 가지고 소름끼친다고하니... 저는 오줌을 쌀 지경이네요.
Matrix란 데이터가 저장되는 공간이고 그 데이터는 함수를 통해 나올 수도 있고 다른 어떠한 형태로 ingest 될 수도 있습니다.............
그걸 함수로 비유하다니... 이거 완전 급식 수준의 해석인데요? 반론좀 해보세요. 오글거려서 더이상 타자를 못치겠습니다.
뭔 얘기 하려는지 알겠지만 당신이 대부분 잘못 이해한것이고.
일반적인 프로그래밍은 알고리즘을 인간이 만들고 거기에 input을 넣어 output이 나오는 형태이고,
인공지능 개발은 input을 가지고 미리 정의된 output을 통해 알고리즘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보다 더 똑똑해지 만드는게 인공지능 개발의 최종목적이구요. 매트릭스 영화속 세계는 그 최후를 보여주는 '공상과학 영화'의 내용인거구요.
예전 프로그래머였고 현재 기술영업을 하고 있는 공학자 출신으로 말씀드리자면 되도않는 이상한 얘기하지말고 영화얘기만 하란 말입니다.
메시지야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본인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가지고 대단한 깨달음인양, 그리고 제대로된 정보인양 영상을 올려 수고스러운 짓을 할 바에는
제작자분은 다른 생산적이거나 창조적인 일을 하는게 어떨까 싶은가... 이게 제 생각입니다. 그냥 의견이에요. 그냥 의견달아봤어요.
Jinping Xi : 별로 소름끼치지도 않는데 유튜버들은 어디서 소스 주워다가 개나소나 소름끼친데...
에휴...
조별과제수준...쯧쯧
HYUN BLACK : 여친은 없다.... 나의 마음이 그것이 없다는 걸 정말로 믿었는다면 여친이 생기는걸 몸출수 있습니다.

... 

#매트릭스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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